오픈한지 1년 좀 넘었구요 수입은 나쁘지 않아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분들 올린글 읽어 봤는데 제 가게가 별루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보다 싸게 내놓는데 매출은 천만원이 넘고 제가게 보다 사양도 한참 떨어지는데요 수익률이 100%가 넘는게 허다 하더군요 이런가게들이 허다한데 제 가게가 팔릴지 모르겠습니다 알바 6명 쓰고 있구요 오토로 돌려서 400정도 벌어요 하던일이 있어서 일하면서 하는데 알바 구하는거 이제 지겹구요 중고등학생들 떠들고 담배피고 새벽에는 미성년자들 안들어오나 걱정하는것도 지겹고 커피 따라주는것도 지겹네요 사양은 1년 전에 최상으로 마춰놨구요 주변에 피씨방도 없습니다 가게 오른쪽으로는 정화구역 걸려서 허가 안나오고요 다른쪽이야 머 들어 온다면 어떻게 막겠습니까 하지만 들어올 평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오픈했고요 출산까지 해서 가게 신경을 못쓰구요 오토 말고 본인이 근무 하시면 600정도 가져가는거 같습니다. 단점은 건물이 좀 노후됐구요 화장실이 계단에 있습니다. 애들이 많아서 낮에는 애들때문에 씨끄럽구요 뜨내기가 없습니다 유동인구도 많은 편은 아니구요 장점은 거의다 단골손님이구요 근처 병원이 많아서 병원에서 손님좀 오구요 그냥 고정 수입 입니다. 요금은 만원에 14시간 5천원에 6시간30분 정도 되구요 학생은 2000원 부터 600원 계산 됩니다. 요금은 선불제이구요 먹튀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시스템을 다 만들어 놔서 돌아가는데 문제 없구요 다들 하는 말이지만 애착을 가지고 큰욕심 안내시면 먹고 사는데 걱정 없는것 같습니다. 찔러보기 또는 업자 사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