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대로변에 신규창업한지 3개월차인 피씨방 매매합니다.
매매 사유는 집안 사업으로 가게를 내놓아야 할 상황때문이구요.
서서히 매출도 올라가는 중입니다.
지역 특색상 밤 낮으로 일정한 고객층이 형성된곳으로 주고객층이 성인으로 중학생 밑으로는 없는 곳입니다.
그만큼 덜 시끄럽고 운영하기에 편하구요. 주변 일대가 유흥지역&역세권&소비상권이 발단된곳이라 항상 잠재손님이 넘치는 곳입니다. 동내상권과 달리 24시간 항상 손님이 계시구요. 부산지역에서 연산동 상권이 왜 좋은지 아시는 분은 두말 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아시는분은 따봉이라고 말합니다.;;
피씨방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구요. 30M앞에는 지하철 역 출입굽니다. 로타리 상권이구요.주변일대가 전부 상가&유흥가&먹자상권&오피스 상권이구요 같은 블럭 뒷편에는 아파트 밀집지역입니다. 딱 그 중간에 저희 피씨방이 있구요 교통시설 바로 앞에 위치한 곳이구요.(지하철&4차선 도로변)
건물주 사장님도 좋은 분이시구요 임대차 계약에 잇어서 문제가 될 사항은 전혀 없었습니다.그리고 이 일대의 상권이 상권인지라 지역에 비해 임대료 또한 착한편이구요. 두말할 필요없는 조건이져..
가격 또한 천원상권이 형성되서 괜찬구요.낮에는 주로 직장인 개인사업자 분들이 많이 오시고요.밤에서는 유흥업 종사자들이 많이 찾으세요.역세권 & 배후주택지역이 커서 대학생 고등학생도 많이 오고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렇지 한번 오신분들은 그냥 단골 바로 되더라구요. 인테리어 보심 맘에 쏙 드실거예요.
소방,전기, 금연시설 확실하게 해놔서 맘 놓으셔도 되구요.(3개월 된 매장이니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매매 사유는 사실이니 오해 마시고 피씨방을 꼭 하시겠다는 분만 연락 주세요.
아 부부가 같이 운영하시면 인권비가 빠지니 순수익 700은 넘기시겠네요.
집 어른들에게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매매하는 거예요. 공들여 죽쒀서 뭐하자는 거냐며...
매도 가격은 초도 투자 비용이고요 그밖에 추가로 신경썼던 모든 공과잡비 인테리어비는 일절 뺀 가격이예요..
것만해도 돈 천만원은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그거 뺐습니다. 아시는 분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거져..
아무튼 제것이라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봐도 좋은 가게예요.
먼저 찾아오신분이 임자되길 기원합니다.
한간의 높으신꼴통나리께서 사고치신 일 때문에 심란하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이 들어 한마디 할게요.
우리나라는 서민의 등골 빼먹는 소수의 기득권층이 판치는 나랍니다.
그래도
등골은 빼 먹더라도 밥숟가락은 안뺐아 먹습니다.
맛있는 등골 언제까지나 먹고싶어 하거든요.
설래발 치는 모든 분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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