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양옆으로 편의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은 아파트, 빌라 밀집 지역입니다.
동네상권으로 경쟁 피씨방은 2곳 더있으며, 더이상 PC방은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간판 새로 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의자는 타이탄 2호인가이고 교체한지 8개월 되었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병행하면서 매출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쇼핑몰에 주력을 하고 있는지라
당골 성인들이 조금 떨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초,중,고 학생들은 많이 있고 당골 성인 손도 아직은 많이
있습니다.
2009년 12월 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달려왔는데 지치네요 지금은...
2010~11년 성수기(여름/겨울 - 1200정도 찍었고) , 비수기는 (봄/가을 - 900~1000선) 했었습니다.
2012 봄가을 850, 여름 1050정도 입니다.
이렇게 해도 나가는 지출이 적어서 사장님이 근무하시면 비수기 300이하 성수기 400~500 가져갔었습니다.
요즘은 오토로만 돌리니 영 그렇네요... 역시 피씨방은 오토로 돌아가면 안되나 봅니다.
매출이 좋은 매장도 좋지만 작지만 알찬 매장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기세가 연평균 55선 생각 하시면 됩니다(여름,겨울 65~70/ 봄가을 50)
- 밑에 케이블 만드는 공장이 있어서 승압이 잘 되어 전기세가 쌉니다.
임대 60, 게임비 100~120, 먹거리 60~70,인터넷59, 전기세60 입니다. 인건비 나머지고요
컴퓨터는 중앙 자리만 부분 업그레이드 하다 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경쟁PC방 두곳다 지하인지라 지하 싫어하시는 당골손님들이 많이 애용하십니다. 애들은 확실히 관리해서
질나쁜 애들은 받지 않고 다 착한 아이들만 있습니다.....
자리만 2천에도 내놓겠습니다. 인터넷은 약정기간 6개월 남아있네요 연 2회 안정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