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양옆으로 편의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은 아파트, 빌라 밀집 지역입니다.
동네상권으로 경쟁 피씨방은 2곳 더있으며, 더이상 PC방은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병행하면서 매출이 조금 떨어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쇼핑몰에 주력을 하고 있는지라
주변 업글로 인해(제일 큰매장 아이비로 업글) 성인 손님이 떨어지는 군요... 관리하기도 지치고
주변 애들은 많이 오는데 업글하고 인테리어 손만 조금 보고 홍보좀 다시 하고 하면 다시 매출은
오를 거라 자부 합니다.
2009년 12월 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달려왔는데 지치네요 지금은...
2010~11년 성수기(여름/겨울 - 1200정도 찍었고) , 비수기는 (봄/가을 - 900~1000선) 했었습니다.
2012 성수기 (1000) 비수기 (800) 이었는데... 현재 13년 3월 기점으로 완전히 추락세네요
요즘은 비수기 700 선까지 떨어지네요... 지출이 알바비 포함해서 600미만인데... 관리도 이제 지치고
업글하기도 싫고... 그렇네요
뒷부분 비상구(2층인지라)가 있어 차후에 금연법이 안 미루어진다면 흡연부스 뒤에다 마련하셔도 될듯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중이었고요
매출이 좋은 매장도 좋지만 작지만 알찬 매장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전기세가 연평균 50선 생각 하시면 됩니다(여름,겨울 65~70/ 봄가을 40)
- 밑에 케이블 만드는 공장이 있어서 승압이 잘 되어 전기세가 쌉니다.
임대 60, 게임비 80~100, 먹거리 60~70,인터넷59, 전기세60 입니다. 인건비 나머지고요
컴퓨터는 중앙 자리만 부분 업그레이드 하다 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인터넷은 LG쓰는데 약정 다 끝났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쓰셔도 될듯합니다.
경쟁PC방 두곳다 지하인지라 지하 싫어하시는 당골손님들이 많이 애용하십니다. 애들은 확실히 관리해서
질나쁜 애들은 받지 않고 다 착한 아이들만 있습니다.....
3년 넘게 애착있게 해왔는데 지치고 피곤하고 너무 힘들고 그렇네요...
별볼일 없었다면 3년동안 끌어오지 않았겠죠... 답이 없다면 진작에 접었을 거고요
사장님께서 관리여하에 따라 매출은 적지만 알찬 매장입니다. 월매 천 넘길때는 500넘게 가져갔었고요
지금은 풀오토 돌리면서 작년 겨울방학때 200이상은 가져갔습니다. 비수기때 별볼일 없어서 그렇지..
그렇다고 (-)는 아니었고 똔똔 혹은 50~100선이었구요...
방학때 마추어 옆집에서 업글을 해버리니 성인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10시 이후 매출이 별볼일 없네요 요즘은
..... 다시 새맘으로 하실분 찾습니다.
보증금 포함해서 컴퓨터 집기등 계산해보시면 폐업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자리만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