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상권은 주택가이구 도로변에 회사가 많아서 낮에는 주로 회사분들이 오시구 저녁에는 동네분들이 오십니다.
처음에 세곳이서 있다가 가운데 집이 폐업을 하구 다른업종으로 바뀌어서 현재 저희포함 두곳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외부에 남 여가 있습니다.
여기서 6년을 하다보니 몸도 지치구 손님 상대하는게 예전 같지가 않은거 같네요.
내년 4월이 재계약 달이라 주인집에는 미리 그때 정도까지만 한다구 말해논 상태입니다.
조금더 일찍 쉬고 싶어서 폐업가에 함 올려보내요
요금제는 현재 위에 써논거랑 같구요 옆집이 세달전쯤 리몰을 한후 저희보다 요금을 더세개 받구있습니다.
옆집이나 저희나 서로 요금치고 그런거 없이 현재까지 운영중입니다.
피시방 인수해서 해보실분은 큰거 하시는것도 좋지만 저희같이 작은곳?에서 경험을 좀 쌓으시고
해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